| 다른이름 | |
휘트니 휴스턴 본명 : Whitney Elizabeth Houston |
| 구분 | | 국외 여성 |
| 출생 | | 1963년 08월 09일 (Newark, NJ, 미국) |
| 사망 | | 2012년 02월 11일 |
| 활동시기 | | ~ 70 80 90 00 |
| 데뷔 | | 1985년 (앨범 'Whitney Houston') |
| 국적 | | 미국 |
| 신체조건 | | 173cm |
I Will Always Love You, Whitney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될 우리 시대 최고의 디바
휘 트 니 휴 스 턴
휘트니 휴스턴은 시대의 가수들에게 많은 영감이 되고 전세계 수백만의 팬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준 시대의 아이콘이자 탁월한 재능을 지닌 아티스트였습니다. 그녀의 필적할 수 없는 아름답고 파워풀한 목소리는 음악 시장을 영원히 바꿔버렸으며,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불후의 명곡들을 남겼습니다. 아리스타 (Arista) 레코드 레이블과 함께 음악 일생을 살아온 그녀는 소니뮤직의 가장 중요한 식구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녀는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그녀의 딸을 비롯한 그녀의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 Sony Music 공식 발표문
[ 다시 돌아보는 휘트니 휴스턴의 음악 역사 ]
Part. 1: 떠오르는 스타, 그리고 계속된 성공 (1985년 ~ 1991년)
화려하게 시작한 휘트니의 음악인생 1부는, '이보다 더 성공적'일 수 없었다. 어떤 가수도 기록하지 못했던 7곡의 연속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및 약 4,200 만장의 전 세계 앨범 판매고. 하지만 1, 2집의 히트 이후 세인들 사이에서 오르내리던 그녀에 대한 엇갈린 평가는 3년간 거둬들인 성과들에 있어 옥의 티였다.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로 백인취향의 노래만을 부른다.' 라는 찬사와 비난. 물론 그녀의 앨범에는 소울의 느낌을 담은 곡들이 있었지만, 휘트니와 더불어 1980년대 후반을 풍미한 여 가수 아니타 베이커(Anita Baker) 의 음악보다 덜 검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 모든 전략은 그녀의 경력을 지속시키기 위한 측근들의 전술이었기에, 이제 휘트니는 자신만의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
이런 이유로 그녀는 3집인 [I’m Your Baby Tonight] 서 당시의 히트 제조기 엘 에이 리드(L.A Reid)와 베이비페이스(Babyface)의 합작을 선택했고, 좀 더 흑인 음악다운 색채를 앨범에 담아내기에 이른다. 이런 그녀의 노력은 앨범과 동명 타이틀인 첫 싱글의 차트 1위 및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R&B 앨범 차트의 정상에 오르는 성과를 낳으며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흑인 계층의 지지를 받는 데는 적중했다. 그러나 랩 음악이 본격적인 조명을 받던 시기여서 앨범 판매고는 전작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했고, 고심 끝에 택한 그녀의 시도마저 평가절하 되는 비운을 맛보게 된다. 그런 와중, 1991년 슈퍼볼 결승전에서의 애국가 공연에서 보여준 휘트니의 열창은 많은 미국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 주었다.
Part. 2: A급 여배우로의 성장 (1992년~1997년)
그녀의 음악인생 2부는, 전 세계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던 1992년에 개봉한 영화 [보디가드(The Bodyguard)]로부터 출발한다. 3집의 월드 투어를 끝내고, 휘트니는 케빈 코스트너와 영화 [보디가드]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휘트니와 그녀의 측근들은 사운드트랙 앨범을 상업적인 최고의 것으로 기획하였고, 그 결과 이 앨범은 ‘휘트니 휴스턴’ 이란 가수를 언급할 때마다 함께 떠오르는 대형 히트 곡들을 배출하며 실로 엄청난 파장을 음악 및 영화계에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이런 성공은 비평가들에게 새로운 비판거리를 제공한 셈이었고, 그녀의 음악성을 성토하는 목소리는 점점 더 커지고 있었다. 즉, 휘트니가 라이브 공연에서 보여주는 것과 같은 “진정한 본향으로의 회귀”가 레코딩 상에서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었던 것이다.
이렇게 앨범의 성공은 물론 개인적으로도 결혼과 출산을 통해 인생의 기쁨을 누리던 그녀지만, 혹사로 인해 성대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휘트니는 음악 인생의 적신호를 맞이하였다. 아울러 영화계에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두 번째 영화 [사랑을 기다리며(Waiting To Exhale)]의 사운드트랙에는 불참을 선언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레코드사와 영화 제작사의 종용으로 1995년 8월 세 곡의 신곡을 녹음했으며, 차트 1위에 오른 첫 싱글 ‘Exhale (Shoop Shoop)’에서 느껴지듯 늘 지적 되던 고음역 대신 깊이가 느껴지는 새로운 가창형태를 선보였다는 점이 괄목할 만한 변화의 일면이라 하겠다.
하지만 각종 루머와 특히 남편과의 불화 설은, 휘트니를 언론의 따가운 시선에 시달리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일련의 소문들은 뒤로 한 채 세 번째 영화 [프리처스 와이프(The Preacher's Wife)]와 사운드트랙을 1996년에 공개하기에 이른다. 휘트니는 자신의 음악적 뿌리인 가스펠과 영화에 어울리는 레퍼토리들로 앨범을 꾸몄고, 그 결과 이 작품은 가스펠 음악 사상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였다. 여기에 1997년 미국 ABC에서 방영된 영화 [신데렐라 (Rodgers and Hammerstein's Cinderella)]로 성공을 맛보며, 그녀는 팔방미인다운 역량을 과시하기도 했다.
Part. 3: 소울 싱어로의 도약, 각종 루머로부터의 고통 (1998년~2007년)
해는 어느덧 1998년으로 접어 들었고, 휘트니는 참신한 사운드를 들려준 [My Love Is Your Love] 앨범으로 그녀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현존하는 R&B 음악을 자신만의 것으로 소화한 4집은 원래는 히트 곡 모음집으로 꾸며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신곡들이 마음에 든 클라이브 데이비스와 휘트니는 급히 방향을 선회하였고, 덕분에 신보의 준비기간이나 홍보 기간은 채 6주 밖에 없었다. 이로 인해 앨범은 부진한 첫 주 판매고를 기록하게 되었으며, 기대를 모았던 머라이어 캐리와의 듀엣 ‘When You Believe’마저 미국 내에서 별반 큰 반응을 불러 모으지 못했다. 그러나 이 후 히트한 ‘Heartbreak Hotel’을 비롯한 총 네 곡의 싱글들은 변화된 그녀의 음악을 대중에게 제대로 인식시킴과 동시에 꾸준한 음반 판매를 가능케 해주었고, [VH1 디바스 라이브 1999]의 성공과 월드 투어의 매진사례가 이어졌다.
휘트니는 그러나 2000년에 들어서며 그 해 1월 하와이 공항에서 짐 수색 중 발각된 마리화나 사건과 그 해의 오스카상 공연에 불참키로 하면서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게 된다. 정작 본인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 채 하와이 사건 직후 뉴욕에서 있었던 로이 존스의 권투 시합에서 'God Bless America'를 열창하였고, 오스카상 공연 불참 이후 4월에 열린 [아리스타] 레코드 창립 25주년 기념 공연, 그리고 5월의 히트 곡 모음집 발매와 같은 음악적인 소식만을 대중에게 알려줄 뿐이었지만 루머를 잠재우기에는 역 부족 이었다. 이후 하와이 사건은 2001년 2월 하와이 경찰당국이 이를 기각하며 막을 내렸는데, 판결에 따르면 휘트니의 마약테스트는 음성으로 밝혀졌으며 약물 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의사의 소견서도 접수되었고, 향후 3개월간 다른 문제가 없다면 그녀의 범죄기록에서 이를 삭제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뒤를 이었다.
2001년 6월 휘트니는 [BET] 음악상의 공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8월에는 백만 달러의 계약금으로 [아리스타] 레코드와 다시 체결하기에 이른다. 언론들도 잠시 그녀에 대한 고삐를 푸는 듯 비춰졌다. 그러나 9월 초 열린 마이클 잭슨 데뷔 30주년 기념 공연에서 보여준 야윈 모습으로 인해, 언론의 휘트니 사냥은 그야말로 최고조에 이르고 있었다. 이번에도 그녀는 일언반구 하지 않았다. 그저 911 테러 사건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1991년의 애국가 싱글을 재 발매하는 것과 발라드 모음집 [Love, Whitney]를 공개하는 것으로 말 많던 2001년을 마무리 지었을 뿐이다.
2002년 초, 휘트니는 5번째 앨범 [Just Whitney]를 작업한다는 소식을 밝히며 새해를 시작했고, 그 해 7월 첫 싱글 ‘Whatchulookinat’을 선보이며 컴백의 신호탄을 날렸다. 하지만 언론을 향한 비난 섞인 가사와 진부한 댄스 넘버라는 평가로 말미암아 이 곡은 언론과 대중의 맹 비난을 받게 되며 빌보드 싱글 차트 96위라는 초라한 기록을 남겼고, 이후 모든 것을 속 시원하게 얘기한다고 밝혔던 12월에 가진 미국 ABC 유명 앵커 다이앤 소여(Diane Sawyer)와의 인터뷰는 인터뷰에 임하는 휘트니의 태도로 말미암아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인터뷰로 시끄럽던 와중 드디어 2002년 12월 9일 [Just Whitney]는 발매 되었고, 첫 싱글 'Whatchulookinat'과 같은 곡들로 인해 앨범의 완성도에 문제가 있는 건 사실 이었지만, 전작에서 보여준 '트렌디 R&B/소울의 휘트니화’의 연속성을 보여준 두 번째 싱글 'One Of Those Days', 미시 엘리어트와 함께 한 'Things You Say'는 단연 돋을새김의 곡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종 차트 성적에서도 비춰 지듯 앨범은 미진한 반응을 보였으며, 국내 취향의 발라드인 'On My Own'을 마지막 싱글로 하며, 아쉽게도 본 작은 휘트니의 전성기에 한 참 모자란 전 세계 200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이후 2003년 11월, 휘트니는 크리스마스 캐롤의 고전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각색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던 캐롤 앨범 [One Wish: The Holiday Album]으로 소폭의 히트를 기록하였으나, 그 후로 수년 간 음악적인 이야기 보다는 사생활 위주의 가십성 기사로 언론의 도마에 끊임없이 오르내리며 음악 팬들로부터 안타까움을 자아내었다.
Part. 4: 7년만의 컴백, 눈부신 성공과 그림자, 그리고… (2008년~2012년)
2009년 2월, 휘트니 휴스턴은 7년 만에 6번째 정규 앨범 [I Look To You]를 발매했다. 알 켈리가 작곡한 가슴 따뜻한 발라드 넘버 ‘I Look To You’, 앨리샤 키스 작곡의 ‘Million Dollar Bill’ 등을 수록된 이번 앨범은 그의 영원한 파트너인 클라이브 데이비스와 의기투합하여 눈부신 재기를 이뤄낸 수작이었다. 7년 만의 컴백 앨범으로 당당히 빌보드 앨범차트 1위로 데뷔, 17년 만에 또 한번 정상을 정복하는 쾌거를 거두었고, 전세계 미디어들은 연이어 휘트니 휴스턴의 컴백에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20세기 팝 씬이라는 곳에 기념비처럼 우뚝 서서, 그들이 살았던 시대의 양식을 정의하고, 수 많은 모방자들에게 영감과 꿈을 심어주는 목소리들이 있다. 휘트니 휴스턴은 단연 그 목소리들 중의 하나이다. – Los Angeles Times
이것은 모던 소울 레코드이다. 노스텔지어나 카타르시스가 아닌, 무언가 더욱 즉각적이고 명확한 러브 송들로 채워진 컬렉션. 확실히 휘트니이다. – Rolling Stones
휘트니 휴스턴이 다시 한번 “디바”의 자격을 보여줄 앨범 “I Look To You” 로 돌아왔다. – New York Times
휘트니는 그녀를 영원토록 사랑해줄 팬들과 다시 만나는 것에 문제가 없을 것이다. – USA TODAY
앨범의 성공과 더불어 그녀는 10년 만의 월드 투어인 “Nothing But Love World Tour”를 발표하며 전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그리고 그 월드 투어의 첫 번째 신호탄을 쏘아 올린 국가는 놀랍게도 바로 한국이 되었고, 휘트니 휴스턴은 2010년 2월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최초의 내한 공연을 가지며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한국을 첫 시작으로 이어졌던 전세계 투어는 그녀의 컨디션 난조로 인해 속속 취소가 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하였다.
2012년 2월 11일, 그녀는 오랜 친구이자 멘토 역할을 해온 아리스타 레코드 레이블의 대표 클라이브 데이비스와 그래미 전야제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비버리 힐스로 향했으며, 투숙 중이던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 휘트니 휴스턴 주요 앨범 소개 및 관련 기록들 ]
준비된 스타의 예견된 성공
1985년 : 데뷔 앨범 [Whitney Houston] 발표
- 빌보드 팝 앨범 차트 14주간 1위 기록
- 당시 여 가수 중 최다 데뷔 앨범 판매고 기록 (전세계 앨범 판매고 2,300 만장)
- 앨범 수록 곡 중 ‘Saving All My Love For You’, ‘How Will I Know’, ‘Greatest Love Of All’ 총 3곡이 빌보드 팝 싱글 차트 1위 기록. ‘Saving All My Love For You’로 그래미상 최우수 팝 여가수 상 수상
세계적 슈퍼스타로의 발돋움
1987년: 두 번째 앨범 [Whitney]
- 미국 여 가수로는 사상 첫 번째 앨범 차트 1위 데뷔, 11주간 차트 1위 기록 (전 세계 앨범 판매고 1,900만장)
- 앨범 수록 곡 중 ‘I Wanna Dance With Somebody (Who Loves Me)’, ‘Didn’t We Almost Have It All’, ‘So Emotional’, ‘Where Do Broken Hearts Go’ 총 4곡 빌보드 팝 싱글 차트 1위 기록. ‘I Wanna Dance With Somebody (Who Loves Me)’로 그래미 상 최우수 팝 여가수 상 수상
진정한 소울가수로의 재도약
1990년: 세 번째 앨범 [I’m Your Baby Tonight]
- 빌보드 팝 앨범 차트 3위 기록 (전 세계 앨범 판매고 800만장)
- 앨범 수록 곡 중 ‘I’m Your Baby Tonight’, ‘All The Man That I Need’ 빌보드 팝 싱글 차트 1위 기록
- 걸프전 참전 용사 위문 공연 ‘Welcome Home Heroes’로 당시 HBO 방송 사상 최고 시청률 기록
- 빌보드 뮤직 어워드 ‘Top R&B Album’ 등 총 5개 부문 수상
만능 엔터테이너로의 변신
1992년: O.S.T [The Bodyguard]
- 빌보드 팝 앨범 차트 총 20주간 1위 기록 (전세계 앨범 판매고 4,200 만장)
- 미국 포함 전 세계에 발매된 사운드 트랙 중 최다 앨범 판매 앨범 기록 보유 중
- 앨범 수록 곡 ‘I Will Always Love You’ 빌보드 팝 싱글 차트 총 14주간 1위 기록, 그래미 상 3개 부문 수상
- 미국 내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린 싱글로 기록 (미국 400만장, 전 세계 판매고 1,200만장)
자신의 삶을 노래에 담을 줄 아는 아티스트로의 성장
1995년: O.S.T [Waiting To Exhale(사랑을 기다리며)]
- 빌보드 팝 앨범 차트 총 6주간 1위 기록 (전 세계 앨범 판매고 총 1,400만장)
- 앨범 수록 곡인 영화 주제가 ‘Exhale (Shoop Shoop)’ 빌보드 팝 싱글 차트 1위 기록
종교음악으로의 회귀
1996년: O.S.T [The Preacher’s Wife(프리처스 와이프)]
- 빌보드 팝 앨범 차트 3위 기록 (전 세계 앨범 판매고 총 600만장)
- 미국 내 가장 높은 판매고의 가스펠 앨범, 총 26주간 가스펠 차트 1위 기록
진정한 흑인 음악을 보여준 앨범
1998년: 네 번째 앨범 [My Love Is Your Love]
- 빌보드 팝 앨범 차트 13위 기록 (전 세계 앨범 판매고 1,000만장)
- 앨범 수록 곡인 머라이어 캐리와의 듀엣곡 ‘When You Believe’ 아카데미 상 주제가 상 수상
- 앨범 수록 곡 ‘It’s Not Right But It’s Okay’ 빌보드 팝 싱글 차트 4위 기록 및 그래미 상 수상
휘트니의 음악 인생을 집결한 베스트 앨범
2000년: 베스트 앨범 [Whitney: The Greatest Hits]
- 빌보드 팝 앨범 차트 5위 기록 (전 세계 앨범 판매고 1,000만장)
- 당대 최고의 히트곡인 ‘Greatest Love Of All’, ‘Run To You’, ‘I Have Nothing’ 등 수록
‘휘트니 휴스턴' 표 Pop/Street R&B의 연장 선상인 앨범
2002년: 다섯 번째 앨범 [Just Whitney]
- 빌보드 팝 앨범 차트 9위 기록 (전 세계 앨범 판매고 200만장)
2006년: 기네스 북 선정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여 가수로 등재 (총 411개 어워드 수상)
눈부신 재기에 성공한 7년 만의 새 앨범이자 유작 앨범
2009년: 여섯 번째 정규 앨범 [I Look To You]
-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17년 만에 다시 정상을 정복하다!
- NAACP Image 어워즈에서 싱글 ‘I Look To You’로 베스트 뮤직비디오 부문 수상
휘트니 휴스턴의 유작이 되어버린 이 정규 앨범은 발매와 함께 빌보드 1위를 차지하며 17년 만에 또 한번 정상 정복을 이룩한 앨범으로 기록되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주목해야 할 전설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 베스트 앨범 ]
THE ULTIMATE COLLECTION
휘트니 휴스턴의 압축판 1CD 베스트 앨범
한 장으로 축약한 휘트니 휴스턴의 역사
# 불후의 명곡 'I Will Always Love You', 'Greatest Love Of All', 'One Moment In Time' # 빠른 템포의 히트곡 'I Wanna Dance With Somebody (Who Loves Me)', 'So Emotional', 'I'm Your Baby Tonight' 그리고 아름다운 듀엣곡 'When You Believe' (머라이어 캐리), 'If I Told You That' (조지 마이클) 등 18 트랙 수록
THE ESSENTIAL WHITNEY HOUSTON
휘트니 휴스턴 궁극의 2CD 베스트 음반
1980년대와 1990년대를 정리하며
그녀의 히트곡들이 총망라된 MUST-HAVE ALBUM
I Will Always Love You, Greatest Love Of All, One Moment In Time, I Have Nothing, Run To You, My Love Is Your Love, Exhale, How Will I Know 및 듀엣 곡 ‘If I Told You That’, ‘If You Say My Eyes Are Beautiful’, ‘Count On Me, ‘Same Script, Different Cast’, ‘Could I Have This Kiss Forever’ (조지 마이클, 엔리께 이글레시아스, 저메인 잭슨 등) 와 리믹스곡 ‘I’m Your Baby Tonight’, ‘I’m Every Woman’, ‘Queen Of The Night’ 등 명곡 35트랙 수록
“저는 저만을 생각하고 있지 않았어요. 저는 다른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의 고통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죠. 저는 싱글 맘이 되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제 어머니에 대해 생각하고, 제 사촌인 디온, 제 시누이들에 대해 생각했죠. 저는 병든 사람들에 대해 생각했고, 불행을 이겨낸 사람들에 대해 생각했어요. 제 노래에서 나오는 단순함과 힘은 이 곡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강하게 작용할지를 알게 해주었어요“ - 휘트니 휴스턴 (2009년 인터뷰 中)
휘트니 휴스턴을 추모하는 아티스트들의 글
● 머라이어 캐리 (Mariah Carey)
Heartbroken and in tears over the shocking death of my friend, the incomparable Ms. Whitney Houston. She will never be forgotten as one of the greatest voices to ever grace the earth
친구의 충격적인 사망소식에 눈물이 흐릅니다. 그녀는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해준 가장 훌륭한
목소리를 가진 사람 중 하나로 우린 영원히 그녀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 저스틴 비버 (Justin Bieber)
Just heard the news. So crazy. One of the GREATEST VOICE EVER just passed. RIP Whitney Houston. My prayers go out to her friends and family.
지금 막 뉴스로 소식을 접했습니다. 믿을 수가 없군요. 최고의 목소리를 가진 한 사람이 이제 막 사라졌습니다. 그녀가 편히 잠들기 바랍니다. 그녀의 친구와 가족을 위해 기도할게요.
●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Christina Aguilera)
We have lost another legend. Love and prayers to Whitney's family. She will be missed.
우리는 또 하나의 전설을 잃고 말았군요. 휘트니의 가족에게 사랑과 기도를 전합니다.
그녀가 그리울 거에요.
● 돌리 파튼 (Dolly Parton)
Whitney, I will always love you.
휘트니, 영원히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
●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Barbara Streisand)
She had everything, beauty, a magnificent voice. How sad her gifts could not bring her the same happiness they brought us
그녀는 모든 걸 가졌죠. 아름다움과 격조 높은 목소리. 그녀의 재능은 그녀가 우리에게 가져다 준 행복만큼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지 못했으니 이 얼마나 비통한 일인지요...
● 제니퍼 로페즈 (Jennifer Lopez)
Such a loss. One of the greatest voices of our time. Sending out prayers to her family...
이 얼마나 큰 손실인지. 이 시대 최고의 목소리를 잃다니. 그녀의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 아레사 프랭클린 (Aretha Franklin)
I just can't talk about it now. It's so stunning and unbelievable. I couldn't believe what I was reading coming across the TV screen. My heart goes out to Cissy, her daughter Bobbi Kris, her family and Bobby.
말하기 조차 힘듭니다. 너무나 충격적이고 믿을 수 없어요. TV화면에 뜬 자막이 믿어지지 않는군요. 그녀의 어머니 Cissy와 딸 Bobbi Kris를 비롯한 그녀의 가족과 전 남편 Bobby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 토니 베넷 (Tony Bennett)
It's a tragedy. Whitney Houston was the greatest singer I've ever heard and she will be truly missed.
정말 비극입니다. 휘트니 휴스턴은 이제껏 그 어느 가수보다 위대했으며 그녀가 무척이나 그리울 겁니다.
● 앨리샤 키스 (Alicia Keys)
I feel sick... Life is precious, we are fragile souls. Let's love each outher! I miss you beautiful Whitney, the whole world misses you!!
너무 아픕니다... 삶은 소중하고, 우린 나약한 영혼들이죠. 우리 서로를 사랑해요!
아름다운 휘트니, 전세계가 당신을 그리워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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